| 피에타상 |
죽은 아들 예수를 안고 있는
성모 마리아의 모습
아들을 품에 안은
어머니의 절망이 느껴진다.
로마에서 3일을 보냈다.
첫날, 바티칸 박물관과 성베드로 성당
둘째날, 폼페이와 남부 도시
세째날, 걸어서 로마 시내 구경
| Cipro역 앞새벽에 일어나서 간 Cipro역앞은 엄청난 낙서장이었다. 여행사에서 치프로 (Cipro)역으로 나오라고 해서 나갔을 뿐이고. |
바티칸 박물관 투어는 현지에서
역사/문화 설명을
재미있게 해주는
유로 자전거나라와 함께했다.
유로 자전거나라는
베낭여행과 가이드여행을 반반 섞은
최신 여행 방식을 제공한다.
| 박물관 매표소 앞 줄 |
박물관 오픈 30분전
입구는 코너를 돌아 장사진
가이드 아저씨 말로는
줄이 짧은 편이란다.
크리스마스 다음 날이라서 그렇다나.
여름에 오면 적어도
한 시간 이상은 기다려야 한다고.
미리 여행을 좀 해본 사람들은
등산용 접는 방석을 준비했다.
| 박물관 앞 마당 |
이태리는 여행객들이 먹여 살린다는 것이
실감나는 장소
정말 많은 인파에 휩쓸려 다녔다.
잠깐이나마 마당에 나와서 한숨 돌렸다.
| 라오콘 군상 |
라오콘 군상은 미켈란젤로가 극찬한
헬레니즘 시대의 작품이다.
뱀에 물려 고통스러워하는
라오콘 부자의 모습을 그렸다.
헬레니즘문명를 엿볼 수 있는 대표 미술작품이다.
| 라파엘로의 "아테네학당" |
박물관에는 라파엘로와
미켈란젤로의 작품이 있다.
비전문가가 봐도 한눈에
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.
라파엘로의 아테네학당에 대한 글을
보면 등장인물을 알 수 있다.
가장 인상적인 회화작품은
조각상은
"피에타", 미켈란제로
| 바티칸 광장 야경 |
바티칸 박물관을 나와서
바티칸 광장에서
성베드로성당을 바라본 모습이다.
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
교황님이 발코니에서 나와
모인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는 장소
| 바티칸 광장 앞 거리에서 |
수녀님들이 맘에 드는 것을
발견하신 듯 하다.
DOMVS ARTIS
아마도 성물을 판매하는
곳으로 보인다.
그리고 향한 곳은
로마의 한식당
여행지에서 지치면
한식당을 한 번 정도 찾는 것도
좋을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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